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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 (열려라!)
2022 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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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김 진 규
우리는 큰 소망을 가지고 또 한 해를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코로나의 상황 속에서 우리는 힘든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마음들도 많이 닫혀있고 육신적으로도 힘들어 앞 길이 캄캄하기도 합니다. 더 더욱 안타까운 것은 영적으로도 감각을 잃어가고 있고 영적인 문 조차도 점점 닫혀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우리는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였습니다. 2022년에는 닫혔던 모든 문들이 주님의 능력으로, 말씀의 능력으로 열리는 역사가 있기를 소원합니다.

그리하여 2022년의 표어는 에바다! - 열려라! 로 결정하였습니다.

2022년의 표어인 에바다!는 우리 주님께서 귀 먹고 말 더듬는 자를 치유해 주시면 서 주신 말씀입니다. 귀가 열리고 입이 열리 듯 우리의 막히고 닫힌 모든 것들이 열리는 은혜가 있기를 소원하며 올 한 해의 표어로 결정하였습니다.

무엇이 열렸으면 좋겠습니까?

1. 예배의 문, 말씀의 문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로 예배 드림이 많이 막혔습니다. 예배가 회복되야 말씀도 회복될 줄 믿습니다. 예배의 문이 활짝 열려 기쁨을 누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릴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2. 찬송의 문, 기도의 문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로 찬송과 기도가 많이 위축되어 있습니다. 이제 다시 찬송과 기도의 입술이 열려야 할 것입니다. 2022년에는 매일의 예배를 드리려고 합니다. 1년 365일의 예배를 드리며 찬송과 기도의 문을 열고자 합니다.


3. 건강의 문, 물질의 문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육신의 질병으로 고통 당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한 물질의 문제로 어려움에 계신 분들도 있습니다. 주님께서 올 한 해는 우리들의 육적인 건강 뿐 아니라 물질로도 풍성하게 채워 주시는 은혜 의 문을 열어 주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4. 헌신의 문, 구원의 문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로 위축된 우리의 헌신이 다시 일어나야 할 것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며 뜨겁게 헌신하는 보람과 기쁨이 가득 해야 할 것입니다. 코로나로 닫혔던 전도의 문도 다시 활짝 열려야 할 것입니다. (1년에 아이 1사람, 어른 1사람을 전도하시기 바랍니다.)


2022년 경인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삶과 가정 위에 에바다의 은혜로 모든 것이 풀어지고 열려지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한 해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복합니다.

2022년에 경인교회 담임목사 김진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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